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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보고, 조식은 안내려갔네요. 남친 말로는, 후기와 동일했던듯합니다. 계란,요거트,과일한가지, 토스트,커피ㅡ 요정도만 제공해도 훌륭하지 않을까요? 숙소는 도착과 동시에, 집순이마냥 굳이 나갈 필요가 있나?싶었네요. 늦은 점심으로, 연화리해녀촌은 맛봤기에ㅡ 편의점 간식으로, 숙소에서 푹 쉬었습니다. 욕실과,침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침대가 편하고 좋았어요. 옆에서 움직여도 흔들리지 않았어요. 커피를 편하게 먹을수있어서 좋았어요. 커피 맛집입니다.
없어요.
통창으로 보이는 멋진 오션뷰! 가족들과 함께한 여행이었는데, 혼자 와도 안심하고 편안히 머무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방에 키를 두고 나왔었는데 카운터에서 친절히 응대해 주셨습니다. 무척 좋은 추억을 안고 갑니다.
없습니다.
바다뷰 최고에 직원분들 너무친절하시고 조식도 맛있었어요
주차가 조금 힘들어요
조용하고 편안함, 직원 분이 친절하심.
버스를 타고 조금 들어가야 하는데 힘들지 않았음.
바다뷰와 녹음이 짙은 산 뷰가 좋았습니다.
샤워기가 낮아서 샤워기를 손으로 들고 샤워하기가 불편했습니다. 나무 의자가 불편했습니다.
숙소가 깨끗했어요
2층방 건너편 아저씨 알몸까지 보이더라구 아랫층은 정말 불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