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수영장이 위치해 있어 하루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숙소 침대 주변과 탁자에서 개미가 많이 나와 불편했습니다.
수영장 이용이 자유롭고 워터파크 이용이 자유로웠다. 조식포함이었고 조식이 깔끔하고 맛있었다. 일,화,목요일 저녁에 차모루 전통 문화 음식 체험 프로그램이 재미있었다. 숙소가 넓고 쾌적하다
주차장이 조금 멀었는데 크게 아쉬울정도는 아니다
방크기. 환영식 공연 음식. 다양한 워터파크시설
예약자 와 투숙자 틀릴수있는데 타호텔 대비 너무 깐깐하게 봄
공항과 가깝고 물놀이하기가 좋았어요
시설이 생각보다 화려하지 안았고 청소가 깨끗하지 않아서 아쉬었어요
주변에 식당이나 번화가가 없어서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나중에 다른 숙소로 옮기고 보니 어차피 랜트해서 다니는거 숙소 앞 식당들 비싸고 웨이팅 길고 맛도 좋진 않아서 지나고보니 차라리 근처에 뭐가 없어서 여기저기 다니게 된 게 좋았던거 같음. 워터파크, 수영장,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조식 다 괜찮았음
다른건 다 좋은데 호텔 앞 바다가 해초가 많아서 괌치고 물놀이하기는 별로 였음.
가성비 좋아요. 워터파크 무료이용 가능해요, 슬라이드 많고 재밌었어요. 객실이 넓고 깨끗했어요. 조식은 기대하지 않으면 괜찮아요. GPO 매우 가까워요. 아예 레드셔틀버스 2일권 끊어서 자주 다녔어요.
워터파크가 많이 낡았어요. 워터파크 물에서 락스냄새가 많이 났고요. 워터파크에 닭이 돌아다녔는데....조금 찝찝했어요. 저랑 딸이 그런거를 좀 가리는지라... 괜찮으신 분도 계신데 저희는 좀 힘들어서 오래 놀지는 못했네요.. 워터파크 말고 호텔수영장에서 많이 놀았어요.
아침식사 입장까지 평균 대기시간 30분 식사메뉴도 적은데, 멜론같은 과일은 바로바로 채워지지도 않음 음료수 컵도 바로 채워지지 않아서 커피잔에 마시는 사람들도 많고, 그러다보니 커피마실때 커피잔도 부족. 예전에 무료로 이용하던 카약도 유료화됨 호텔이 전반적으로 시끄러움. 엑스트라베드에서 냄새나서 시트교체. 이불에서 냄새 심한데 여유분이 없다고 교체해주지 않음. 객실내 전화기에서 프론트 또는 컨시어지 전화 연결 안됨 (전화기 단축버튼 다 뽑아놈)
아이들이 저알 좋아하는 수영장과 바다. 이것이 모든것을 다 카바하고 남아요~~
군데군데, 청소가 완전하 되지 않았던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