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락사 호텔 오사카 난바
3성급
8.9
매우 좋음
(4173)
3성급
가격 업데이트 중...

카락사 호텔 오사카 난바

3성급
2-9-13 Nishishinsaibashi, Chuo-ku, 오사카 542-0086
8.9
매우 좋음
4173개의 후기
가격 업데이트 중...

예약 가능 요금

4월 12일 일
4월 13일 월

편의시설

  • 레스토랑
  • 무료 와이파이
  • 전 구역 와이파이 사용 가능
  • 평면 TV
  • TV
  • 무료 세면용품
  • 인터넷
  • 세탁 시설
  • 헤어드라이어
  • 프런트 24시간 운영

주요 공지사항

체크인: 15:00 이후
체크아웃: 11:00까지
취소/선결제
취소/선결제 정책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라이센스 번호大保環第13007号

지역 - 주오 구

2-9-13 Nishishinsaibashi, Chuo-ku, 오사카 542-0086

주변 랜드마크

  • 만다라케 그랜드카오스점도보 1분
  • 미츠테라 사원도보 2분
  • 아메리카무라삼각공원도보 3분
  • 에비스 다리도보 5분
  • 카바나도보 5분
  • 톤보리 리버 워크도보 6분
  • 미츠 하치만구 신사도보 2분
  • 슈퍼 닌텐도 월드도보 2분
  • 오사카 쇼치쿠자도보 4분
  • 아메리카무라도보 5분
  • 난바 기차역도보 6분
  • 도톤보리 츠리보리도보 6분

후기

8.9
매우 좋음
4173개의 검증된 평점
훌륭함
2713
매우 좋음
834
좋음
376
보통 이상
116
보통
70
보통 이하
22
불만족
42
정렬 기준:최신순

필터

후기 평점
여행객 유형
여행 시기

예약 사이트별 점수

모든 후기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위치도 매우 만족, 서비스 매우만족 시설은 깨끗하고 청결함 튿히 1층 무료 음료 및 간식코너는 최고임
9.2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도톤보리가려면 좋은위치
9.2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생각보다 아주 좋아요 조식도 기대 안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가족들과 갔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재방문의사가 있는곳입니다.
9.2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신사이바시와 난바역 중간에 있어서 어디든 구경하기 좋습니다. 가족이라 커넥티드 룸을 이용했는데 적당하고 좋습니다.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위치도 마음에들고 객실도 깔끔하고 좋아요 직원들도 친절해서 편안하게 묵고갔어요 진짜 추천해요
10
훌륭함
익명, 2026년 2월
웰컴라운지 좋고, 어매니티도 자유롭게 사용하고, 위치 좋고, 바닥도 마루바닥이라 먼지없고, 침대도 3개라 여행피로 쫙 풀리고, 테이블 있고, 한국어가능한 일본직원들도 친절하고, 잠옷도주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생각합니다.
8.8
매우 좋음
익명, 2026년 2월
직원분들이 무척 친절하고 좋았어요. 부담스러울 정도로요 (positive) 물이랑 간단한 간식도 무료로 제공해줘서 좋았구요. 생수병 제공이 아니라 정수기로 떠다 마셔야 해서 불편하긴 했지만 무료로 마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편의점도 3분거리에 패밀리마트 있고 좀 5분정도 걸으면 세븐일레븐도 있어서 편했어요. 도톤보리랑 지하철역도 걸어서 6분정도라 어디 움직이기도 편했습니다. USJ도 숙소에서 지하철 타면 30분이내로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여러 후기들이랑 다른 지역에도 이 호텔이 있다는 걸 보고 뭔가 좋고 신뢰할만 하니 여러 지점이 있겠지라는 생각에 숙박했는데 좋네요. 사전에 조용한 방, 엑스트라배드 요청했고 짐도 맡기고 나중에 체크인하러 갔는데 짐도 미리 다 옮겨주셨습니다. 나중에 또 오사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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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매우 좋음
익명, 2026년 2월
부대 시설이나 제공 서비스가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호텔입니다. 전철 역까지의 접근성, 주변 상가와 식당, 도톤보리와의 접근성, 이용 가격 등 모든 면에서 합리적인 숙소라고 생각합니다. 4인 가족으로, 커넥팅 룸을 이용하지 못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원하는 가족이라면 놓치기 전에 빨리 예약하시길 추천합니다.
10
훌륭함
천, 2026년 2월
장점 (+) 도톤보리 시내와 가까워서 걸어다니기 편했습니다
단점 (-) 조식 공간이 좁고 맛있어 보이지 않아 먹지 않았습니다. 일본식 전통 도시락으로 조식을 제공하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