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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친절한 직원. 가까운 지하철과 식당들. 괜찮은 조식
잘때 지하철 진동이 좀 들림. 물론 이틀째부터는 적응되었지만..
아늑하고 깨끗합니다. 침대도 엄청 편했고요
방안에 전기포트가 없어서 전화로 부탁했고, 가져다주셨는데 전기포트 안이 좀 더러웠어요. 헹궈서 사용하긴 했지만 다 좋았던 호텔의 아주아주 작은 단점 하나를 꼽자면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직원분들도 모두 엄청 친절하셨어요.
청소를 빠르게 해주었습니다 직원들이 친절합니다
침대가 너무 좁습니다 베개가 너무 높아서 목이 아픕니다 베개 교체가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