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위치가 좋았어요, 1층 로비에서 jp스토어와 바로 연결되고 주변에 맛있는 식당이 많았어요. 투몬해변도 걸어서 갈 수 있었고 아침식사도 매일 비슷하지만 몇 가지 다르게 나오고 밥, 빵, 요거트, 샐러드, 과일, 계란, 소시지, 튀김 등이 나왔습니다. 밥과 된장국이 있어서 아기 먹이기 좋았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고 한국인 직원도 있었습니다. 호텔 수영장은 아기가 놀 수 있는 얕은 곳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차공간도 많고 호텔이 전체적으로 조용했어요.
단점 (-) 아무래도 시설이 오래 되었다보니 화장실 세면대 배수구에서 냄새가 좀 났습니다. 샤워기도 낡아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워터파크는 폐장을 했다고 합니다. 4박 있었는데 청소는 2일에 한 번하고 새 수건은 요청해야지만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