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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깡패
방음이 부실합니다. 밤 늦게까지 밖에서 쿵쾅소리가 들립니다.
위치는 정말 좋습니다. 1층 마트도 늦게까지 하고, 지붕있는 주차장과 계단 몇개 있지만 바로 통해있어서 차 덜 덥고 비 와도 괜찮아요. JP쇼핑센터와 통해 있고, 투몬 걸어나가서 식사,쇼핑하고 다니기는 좋아요.
방 크기도 살짝 좁고, 시설이 너무 노후됐네요. 청소 상태도 좋지 않습니다. 중간 청소는 없구요. 먼지가 너무 많아서 그나마 바닥이 카펫이 아니길래, 가져간 물티슈로 바닥을 닦았습니다. 4박했는데, 청소하는 카트 찾아서 수건 바꿔달라고 사정했네요. 작은 타월은 쿠킹중이라고 없대요(세탁 후 건조중이란 소리겠죠?) 샤워기 수압은 약하고, 삼푸, 바디워시, 비누, 칫솔세트 있어요. 침대가 엄청 높고, 이불은 너무 크고 무겁습니다. 엑스트라베드는 돌아 누울때마다 삐그덕삐그덕 난리...다 여자 성인이라 다행이었는데, 욕실 벽 일부가 불투명 유리라 실루엣이 보입니다.
투몬시내와 가까워서 위치는 최고였습니다. JP스토어와 연결되어 있어 편하게 쇼핑할 수 있습니다. 24시간 체크인이라 편하게 체크인했습니다.
가성비숙소라 그런지 어메니티가 조금 아쉬웠고, 바다까지 거리가 있어서 바다수영시 조금 걸어가야합니다.
완전 중심가에 있어서 좋고 밤 비행리라 늦은 체크인도 가능
다음에 장투해보면서 느껴 볼께요
위치가 좋았어요, 1층 로비에서 jp스토어와 바로 연결되고 주변에 맛있는 식당이 많았어요. 투몬해변도 걸어서 갈 수 있었고 아침식사도 매일 비슷하지만 몇 가지 다르게 나오고 밥, 빵, 요거트, 샐러드, 과일, 계란, 소시지, 튀김 등이 나왔습니다. 밥과 된장국이 있어서 아기 먹이기 좋았습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했고 한국인 직원도 있었습니다. 호텔 수영장은 아기가 놀 수 있는 얕은 곳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차공간도 많고 호텔이 전체적으로 조용했어요.
아무래도 시설이 오래 되었다보니 화장실 세면대 배수구에서 냄새가 좀 났습니다. 샤워기도 낡아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워터파크는 폐장을 했다고 합니다. 4박 있었는데 청소는 2일에 한 번하고 새 수건은 요청해야지만 줍니다.
위치 너무 좋아요 다만 바닷가에서 놀겠다면 그건 포기하세요
물이 2박하는 동안 객실에 2개 이외 추가 안되요
환율이 너무 올라서 가성비 숙소라고 하기는 어려워졌지만 비치도 가깝고 JP몰과 연결, 근처 맛집 등등 위치가 정말 너무 너무 좋았어요. 숙소도 3박 지내기에 충분히 넓고 깨끗하고 편안했어요:)
룸 청소가 좀 늦게 되는 편이에요 (삼일차에 오후3시쯤 돼서 밖에서 좀 기다렸네요ㅎㅎ) 근데 둘째날 오전에는 잠깐 do not disturb 걸어놨더니 종일 청소가 안 되었습니다ㅎ 매일 청소받을 필요는 없어서 괜찮았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