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두짓타니에 묶었었고 이번 설연휴 가족여행은 옆에있는 두짓비치에 묶었습니다. 제가 한 불만족스러웠던 경험은 도착전 호텔에 커넥팅룸 요청해놨었고 체크인시에도 요청 확인됬다고 방준비 중이어서 20분정도 기다리면 커넥팅룸 입실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이미 시간은 오후 4시가 넘은시점). 그리고 이미 준비된 옆방에서 짐 안풀고 연락오길 기다렸는데 3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 안와서 옆방앞을 가보니 청소중 아니었고 객실안에 투숙객 인기척이 있더군요. 그래서 리셉션에 물어보니 잠시 기다리라는 말.. 그리고 또 10분동안 대기.. 결국 미안하다 착오가있었다 커넥팅룸 불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결국 한시간가량 대기만 하다가 다른방에 체크인했는데 심지어 그 방은 침대두개중에 하나가 프레임이 깨져서 매트리스가 꺼져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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