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sit Beach Resort Guam
4성급
8.7
매우 좋음
(3804)
4성급
가격 업데이트 중...

Dusit Beach Resort Guam

4성급
1255 Pale San Vitores Road, 타무닝 96913
8.7
매우 좋음
3804개의 후기
가격 업데이트 중...

예약 가능 요금

4월 19일 일
4월 20일 월

편의시설

  • 스노클링
  • 해변
  • 실외 수영장
  • 워터 슬라이드
  • 피트니스 센터
  • 레스토랑
  • 바/라운지
  • 룸서비스
  • 무료 와이파이
  • 차/커피 메이커

주요 공지사항

체크인: 15:00 이후
체크아웃: 12:00까지
취소/선결제
취소/선결제 정책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지역 - 투몬

1255 Pale San Vitores Road, 타무닝 96913

주변 랜드마크

  • 샌드캐슬 쇼0.07km
  • DFS 갤러리아 괌0.08km
  • 언더워터 월드 괌0.1km
  • 페트레 산 비토레스 사원0.14km
  • 타가다 테마파크0.26km
  • 슬링샷 괌0.33km
  • JP 슈퍼 스토어0.08km
  • 투몬베이0.09km
  • 괌 더 플라자0.12km
  • 두짓 타니 괌 리조트 앤드 컨벤션 센터0.18km
  • 더 웨스틴 리조트 괌 앤드 컨벤션 센터0.33km
  • 비바 매직쇼 극장0.34km

후기

8.7
매우 좋음
3804개의 검증된 평점
훌륭함
2034
매우 좋음
808
좋음
455
보통 이상
205
보통
151
보통 이하
78
불만족
73
정렬 기준:최신순

필터

후기 평점
여행객 유형
여행 시기

예약 사이트별 점수

모든 후기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부모님 동반으로 잘 갔다옴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위치도 좋고 숙소도 좋습니다. 호텔 바로 주변에 식당도 좋았고, 호텔내의 식당도 만족스러웠습니다.
8.8
매우 좋음
익명, 2026년 3월
한방은 뷰가 진짜 안좋은 곳을 주고 한방은 화장실이 고장나서 그제서야 높은층에 있는 방을 주었네요. 그냥 그런 방입니다.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첨에 8층 홀수방 배정 뷰 절망적 이상한 소음도 나서 방바꿔달라하니 외국인 직원이 소리나는 증거를 찍어달라함 찍어주니 녹음말고 비디오로 찍으라고함 한참 후 한국 여자 직원분이 전화와서 방 바꿔준다고 하심 매우 친절하심 역시 한국인이 최고예요 👍 그렇게 7층 짝수방으로 옮김 뷰가 훨씬 좋음 귀찮아서 안바꾸려다 바꿨는데 안바꿨으면 엄청 후회할뻔 엘레베이터 소음 따윈 뷰로 잊음 어쨌든 친구랑 재밌게 놀다 왔어요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아고다로 예약하고 괌 두짓비치리조트 숙소에서 지냈는데 위치도 그렇고 부대시설도 아이랑 같이 지내기에도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8.8
매우 좋음
익명, 2026년 3월
교통편과 주차가 편리하며, 시설이 잘 관리되고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직원들의 태도는 매우 친절했으나 하우스키핑 서비스는 다소 아쉬웠습니다. 숙소 상태와 편의시설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전반적으로 시설에 불편함을 못느꼈습니다. 휠체어를 탄 가족이 있음에도 턱이 거의 없고 엘레베이터를 다 이용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호텔 내에 샵, 레스토랑 다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8.0
매우 좋음
익명, 2026년 3월
전반적으로 만족한곳입니다~ 추천해요!
2.0
불만족
익명, 2026년 3월
기쁜 마음으로 숙소를 예약했는데 첫 날 조식 먹을때 창가 자리 바다가 보이는 자리는 이유 없이 못앉게함.. 우리가 앉고 몇분 뒤 모르는 한국인 아줌마들 앉게함... 그리고 제일 기분 나빳던건 하우스키핑 하시는 분이 청소하고 룸키를 가져감 돌아 왔을때 동일한 사람이 옆방 청소중이라 얘기 했더니 버럭 먼저 화를냄 어이없어서 화를내니 카드 세개를 꺼내며 하나를 줌...;; 이 상황들이 기가 막혀 로비에 갔더니 한국인 직원이 있었고 얘기했더니 이미 한 두번이 아닌 상황이었고 너무 잘알고 있는 상태였음.... 이런 얘기를 한다고 로비에 있으니 웰컴 드링크를 주는데 립스틱 자국이 다 묻어 있는 컵에 음료를 담아줌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고 돌아 갑니다 가격대비 서비스는 최악 입니다.... 여행와서 이렇게 기분 나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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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보통
익명, 2026년 3월
새벽 3시 체크인하고 배정받은 5층 방(객실 중 가장 아래 층)에 들어가서 커튼 열고 낌짝 놀람. 오션뷰는 고사하고 옥상 기물을 막기 위한 벽이 떡 하니 서 있는데다가 저층 특유의 어두움과 습함이 밀려옴. 캐리어 그대로 들고 로비로 내려가 룸체인지 요청하자 다른 방이 없다고 함. 4박을 여기서 보내라는거냐 격하게 따지니 남자 매니저 불러옴. 어슬렁 거리며 나타난 매니저는 양손을 주머니에 꽂고 같은 말 반복. 오션 프론트를 바라는거냐? 그럼 돈 더 내고 바꿔 줄 수 있다..(바지 주머니에 손은 왜 넣고 있었을까?)이런 식으로 응대. 결국 내일 바꿔 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는 답변 듣고 돌아와 취침.(새벽이었으므로 내일이라 함은 2박을 여기서 하라는 것일까 두려움이 밀려옴) 다음 날 조식 먹으러 가서 또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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