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도 좋고 매일 점심쯤 수건 새걸로 갈아줌. 오전 8시에 가도 1층 프론트 데스크에 말하면 캐리어 맡아줌. 호텔 엘베 타고 지하1층 누르면 캐널시티 분수대 앞 맥도날드 옆으로 나와서 개좋음. 단점은 생긴지 꽤 된 호텔이라 tv로 ott 못봄. 밤 11시 50분쯤까지 캐널시티 분수대 계속 나와서 귀 예민한 사람은 거슬릴 수 있음. 비즈니스 호텔이라 욕실이 그리 크진 않음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주위에 편의시설이 많고 캐널시티, 하카타가 가까워 좋고 텐진으로도 이동하기가 좋은위치에 있다.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가격이 저렴하자나요 뭘 바라지 않는다면 나쁠거 없습니다 다만 대학교때 살던 기숙사가 생각나긴 합니다...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