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의 일반적인 호텔보다 객실의 크기가 비교적 큰 편이어서 3명이 지내기에 편했다. 19층 스카이트리 뷰 객실이었는데, 높은 층에서 스카이 트리와 센소지 등이 한꺼번에 보이는 탁트인 뷰였다. 침대는 싱글베드가 3개 놓여 있었고, 냉장고와 안전금고 등이 잘 비치되어 있었다. 물은 매일 인당 1병씩 무료로 제공했으며, 욕실의 어매니티와 수건 등도 매일 새롭게 채우고 갈아 주었다. 주변에 센소지를 중심으로 상업시설들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서 지역적으로 편리했다.
자주 이용하는 긴자선을 타려면 10분 정도 걸어서 다와라마치역까지 가야했는데, 하루종일 관광을 하고 지친 몸으로 돌아오는 길은 다소 멀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