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룸 3인 사용 넉넉 해서 좋았어요 화장실 욕실 분리 편했어요
티비 없는것 아쉬웠고 부대시설 휘트니스 이용 시간 짧았던것 아쉬 었어요
위치가 좋았습니다 도보로 가로수길 백화점 식당들 대중교통 모두 이동할수 있었습니다.편의점도 가까웠구요 인테리어가 훌륭하고 고급스럽고 예뻤어요 무엇보다 침구가 너무 편했습니다. 베개랑 침대가 너무 아늑하고 편해서 잠자리 바뀌면 잘 못자는데 푹 잤어요. 피트니스센터가 넓어서 기구도 많고 운동하기 좋았어요.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조식이 맛있었어요. 알찬 구성으로 퀄리티 높은 식재로만 써서 비쌌지만 아깝지않은 식사였습니다.
직원들 응대가 미숙합니다. 친절 서비스 교육이 부족해요. 물컵에서 냄새가 나서 바꿔달라 했는데 물컵만 확인할뿐 그외 말은 듣지못했습니다 2틀 내내 비가와서 우산을 빌렸는데 하나밖에 빌리지 못했어요 불편했습니다. 객실마다 우산을 구비해놓음 좋겠어요 실내.실외 두곳 다 수영장이 너무 작아서 수영할때 불편해요 애기들 놀기 좋을듯싶네요
위치는 중심가라서 이동이 어렵지 않았고, 청결하고 운영시스템이 맘에 들었어요
없습니다.
호텔의 전체 디자인등이 예쁨
가격 대비 그저그랬음. 스파 사우나 쓰려면 인당 비싼 돈을 주고 써야하고 조식등 호텔 내에서 먹는 레스토랑 등도 다 가격이 너무 비쌈. 아웃도어 인도어 수영장이 있는데 생각보다 크진 않음.
위치가 좋았습니다
가족여행으로 16일 머물렀지만 호텔의 기본인 ‘숙면’이 불가능했습니다.24시간 들려오는 도로 소음으로 잠을 잘 수 없었고, 위층에서의 층간소음도 심각합니다. 기대했던것 보다 아쉬운 경험이었습니다.
가까운곳에 맛집이 많다. 주차를 발렛을 해주셔서 편리하다. 독특한 구성이라 예쁜인테리어 디자인, 수영장이 좋았다.
확실히 5성급의 품격은 없다.
대체로 신선도가 높으나 특히 맛있지는 않음. 스테이크메뉴는 맛있었고 생선요리는 그저그런 편이였음
도로변 소음이 커서 수면에 방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