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래도 연식이 좀 오래됨. 직원분들 대체로 다 친절하심 조식 먹을때 요리사? 조리사분이?(샐러드쪽에서 계셨음 나이도 좀 있으셨고) 목소리가 그분이 어느 할머님한테 김치있는곳 3번이나 알려주면서 웃으시는게 인상에 남았음 직원들끼리 이야기할때도 조곤조곤하게 말하시고 친한사이같았는데 엄청 인상 좋은 분이셨음 다른곳가면 직원들끼리 웃고 떠들거나 막 너무 편하게 이야기하는거 보면 좀 그런데 여기는 그런게 많이 안보여서 좋았음. 근데 그거랑 별개로 조식 퀄리티가 나쁘진 않았는데 있을건 다있고 가격대비 살짝 아쉬운감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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