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체크인 전 짐 맡기는 곳이 물품보관함 처럼 구비되어있는게 좋았음 신축이라 좋았음
단점 (-) 1박 30만원 후반대 줬는데 신축인거 빼고는 모든게 별로였음 어떤 호텔을 목표로 삼는지 감도 안잡힘 냉난방도 중앙제어 시스템이라 내맘대로 못하고 친환경ㅋㅋ 앞장선다하면서 세면도구 하나도 없음 친환경 좋은데요.. 국내 1박 30만원 후반이면 일회용품 은 있어야죠.. 대부분이 구비되어있는데 이 호텔만 없다면 사전 고지를 더 확실하게 해줘야죠 그러면서 1층에 일회용품 자판기ㅋㅋㅋ 헛웃음 조식도 ..아니 딸기잼 일회용 돈쓰기 싫어서 만든건지 모르겠는데 무슨 딸기젤리 녹여서 만든것처럼 인공 딸기향 냄새 너무 강하고 젤라틴도 너무 많이 들어가서 진짜 최악.. 버터도 저렴하디 저렴한 오뚜기 버터 쓰면서... 그냥 오뚜기 딸기잼 정도는 쓰세요... 친환경 거리면서 돈아꼈으면 조식에 투자를 좀 하시길.. 교통편도 너무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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