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
4​성급
8.3
매우 좋음
(1129)
4​성급
가격 업데이트 중...

켄싱턴리조트 지리산하동

4​성급
경상남도 하동 화개면 쌍계로 532-6
8.3
매우 좋음
1129개의 후기
가격 업데이트 중...

예약 가능 요금

4월 12일 ne
4월 13일 po

편의시설

  • 레스토랑
  • 무료 와이파이
  • 차/커피 메이커
  • 커피머신
  • 커피숍
  • 무료 주차
  • 비즈니스 센터
  • TV
  • 케이블 또는 위성 TV
  • 회의/연회 시설

주요 공지사항

체크인: 15:00 이후
체크아웃: 11:00까지
취소/선결제
취소/선결제 정책은 객실 유형 및 예약 업체에 따라 다릅니다.
라이센스 번호614-85-00669

지역

경상남도 하동 화개면 쌍계로 532-6

주변 랜드마크

  • 하동야생차박물관도보 8분

후기

8.3
매우 좋음
1129개의 검증된 평점
훌륭함
481
매우 좋음
261
좋음
141
보통 이상
104
보통
62
보통 이하
40
불만족
40

리뷰 요약

장점 (+)
  • "넓은 객실, 편안하고 아주"2​개의 후기​에서
  • Cherry Blossom 근처 오락거리1​개의 후기​에서
  • 매우 신선한 공기 & 아름다운 전망5​개의 후기​에서
단점 (-)
  • 나는 앞 테이블 직원에게 말했습니다.1​개의 후기​에서
  • 호텔 로비는 새롭게 보이지만 객실은 오래되고 피곤합니다.2​개의 후기​에서
정렬 기준:최신순

필터

후기 평점
여행객 유형
여행 시기

예약 사이트별 점수

모든 후기

9.0
훌륭함
Mj., 2026년 4월
장점 (+) 쌍계사 바로 옆에 위치해서 위치 좋았고 특히 벚꽃뷰가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내 뷰는 최고인듯 합니다.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셨어요.
단점 (-) 좀 오래된 호텔이라서 시설이 조금 노후화 되어 있긴 한데 깨끗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9.2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벚꽃철에 오기 좋은 리조트입니다. 다만 장소가 좋은 만큼 차들이 많이 오간다는건 예상하고 가셔야하고, 패밀리룸은 방 2개에 침대 얻으려면 선착순이라 빨리 가셔야 할듯 ^^; 그래도 온돌방이 꽤 넓어서 괜찮았습니다. 대학생들 mt철에 가서 소음이 좀 있었지만 저는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ㅠ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영상이나 사진에서 보는 것보다 훨씬 깨끗하고 넓었음. 경치는 말할 수 없었고 서비스도 좋앗음. 아쉬웠던건 금액대비 부대시설이 없었지만 뭐 오래된 호텔이니 그 부분은 포기해야지. 하지만 경치가 다함
8.4
매우 좋음
익명, 2026년 3월
위치는 좋습니다. 편의점은 12시인가 클로징 이고, 조식은 생각보다 별로 였지만 ᆢ 방도 넓고 좋았습니다. 주변 산책 코스가 좋고ᆢ편의점은 무인 운영해주셨으면 좋겠네요^^
7.2
좋음
익명, 2026년 3월
좋아요
3.6
불만족
익명, 2026년 3월
방 창문 카튼을 젖히면 ㄱ자로 걲인 호텔의 복도가 보이는 이상한 구조라 창문의 커튼을 젖힐 수 가 없어요. 방안 구조도 티비를 거실에 앉아 볼 수가 없고 식탁 의자는 하나가 문 입구까지 빼야지나 앉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방이 좁지는 않지만 구성이 엉망이고 낡고 싸구려인 숙소가 주는 불쾌가미 드는 방이었습니다. 구례에서 20만원 주고 예약한 방인데 그냥 펜션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만 드는 아주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광양 매화축제 방문시 이용했습니다. 숙소는 고즈넉한 산자락에 있지만 주변에 식당가도 많고 적당한 내부시설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7.0
좋음
Jung, 2026년 3월
장점 (+) 산도보이고 벚꽃길앞이라 위치가 좋음
단점 (-) 노후된시설... 시계도 없고 화장대 의자도 없어서 불편함 방음이 안되서 복도에서 떠드는 소리가 다 들리는게 제일불편했슴
8.0
매우 좋음
Jungmok, 2026년 3월
장점 (+) 주변에 갈데가 많아서 이동하기 편했고 조식도 맛있었고 침구가 정말 편안했어요.
단점 (-) 화장실 청소상태가 좀 아쉬윘어요.
10
훌륭함
익명, 2026년 3월
부모님 모시고 꽃구경 갔다가 묵었습니다. 연식이 좀 됐지만 깨끗하고 편안한 분위기와 직원들께서 친절하셨던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창밖의 산뷰와 숲내음이 너무 좋았고 밤에는 약간 쌀쌀했는데 보일러(중앙난방) 뜨뜻하게 틀어주셔서 추운줄도 모르고 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