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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는 좋았습니다.
인공적이고 상업적인 시설에 통신만 차단하면 힐링이 아닙니다. TV가 없는건 이해하지만, 숙소의 불이 어두워 책을 읽을 수도 없었습니다. 식사는 좋았지만 돈내고 회사 수련회 온 기분이었습니다. 숙소 조명시설을 개선하고 통신은 가능하게 해주세요.
일단 위치는 좋았음
음식이 최악 설계가 이상함 찜질방과 사우나가 나누어져 있고 직원이 너무 없어 뭔가를 제대로 해결하지못함 자연과 쉼을 위하여 라기 보다 그냥 리조트 운영자금을 아끼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안보임 식사는 건강식이 아니라 그냥 주는게 없음 냉동오리고기와 냉동돼지떡갈비 같은거 2개 갖다놓고 상추 쌈장 북어국이 다임 정말 놀랐음 돈을 더 받고 사실 그 정도 받아도 식사는 더 잘 줄수 있음 48만원 내고 아이들 말에 의하면 수련원 가도 이런 식사는 주지않음 수건엔 락스냄새가 쩔어 쓰지못하겠고 식당은 사람이 넘치는데 식탁은 6인용이라 이용률이 떨어짐 가족단위로 설계한것 같은데 아이들 먹을 반찬은 하나도 없음 그냥 다시 가기 힘든 리조트 뭔가의 장점이 하나도 없음
스파와 황토방
침대가 푹 꺼져서 밤새 잠을 못잤음
1.식사는 좋았으나 저녁의 소고기는 매우 질겼음 2.산속 트레킹 코스별 안내가 매우 좋았음
객실내 미니 냉장고가 있었으면 좋았을것 같다
조용하고 아늑했습니다.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았습니다. 간단한 프로그램이 자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스파시설이 깨끗하고 좋아요. 정원동은 오래되서인지 아주 깔끔하지는 않지만 그럭저럭 괜찮음
식사는 맛도 괜찮고 깔끔하기는 한데 아침식사가 과일 같은것도 없고 음료가 없어서 살짝 아쉬움
숲속 별장에 온 느낌입니다. 눈도 내려서 상고대도 보고 너무 좋았어요 제공된 채소는 항상 너무나 신선하고 좋습니다. 무료로 들었던 소도구 테라피도 너무 좋았고 힐링 제대로 하고 가는 느낌입니다.
아침. 저녁을 건강식으로 주고. 프로그램이 알찹니다. 핸드폰 와이파이 안되서 불편하고 숙소가 비탈길 언덕이라 불편하지만 조금의 불편이 컨셉인 이곳..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잘 쉬었습니다. 밥이 정말 맛있고. 싸우나 찜질방 최고입니다.
식사 굿~! 분위기 굿~!
다양한프로그램이있었으면..
객실, 화장실, 액티비티 프로그램, 산책로, 사우나, 찜질방, 식당 모두모두 좋았어요. 1박 2일인데, 3박 4일은 있었던듯 알찬 휴가였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소중한 대우를 받는 기분이 내내 들었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힐리언스 구석구석에 놓여있어요. 떠나기 아쉬워 뷰를 눈과 가슴에 가득 담아왔어요.
숲속동 숙소 테라스에서 잠시 쉬고 싶었는데, 옆 동 투숙객이 담배를 피워 나갈 수가 없었어요. 바로 인터폰을 할까 하다 꾸욱 참았습니다. 힐링하러 와서 담배를??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은 규제가 필요한 것 같아요. 숙소 베개 커버 안에 머리카락이 몇 가닥? 머리맡 창을 여니 벌레 , 거미줄? 테라스 창틀 바닥에 벌레 잔해 등 ..싱잉볼이 궁금해서 신청한 유료 프로그램은 정말 실망이었어요. 도대체 뭔지 모를 진행에 참가한 분들 모두 화가난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유튜브로 싱잉볼을 검색해보니 너무 다르더라구요. 상기 내용은 비판이 아닌 더 나은 힐리언스를 위한 애정어린 후기로 남깁니다. 다음 방문에는 개선되기를 바라면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