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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대비 너무 좋은 숙소예요. 장기투숙 한다면 강력추천 할만한 호텔입니다. 저는 차가 있었지만,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고 터미널도 근처라서 뚜벅이 여행자들도 무리없이 다닐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주차공간이 미흡했던 점이 좀 아쉬웠어요. 그리고 아침식사 하고 싶었는데 신청 시간을 못 맞춰서 먹지 못한 게 아쉽네요
전자레인지와 냉장고가 있어서 무난해요.
샤워실에서 계속 물이 떨어져서 그 소리에 잠을 못잤어요 결국 바닥에 수건깔아놓고 샤워꼭지를 놓고 잤어요.....
위치는 조금 애매했어요, 밤에 찾아가는데 가로등빛이 어두워서 밤엔 잘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두블럭쯤 앞에 바다가 보이더군요. 주차장위치도 조금 헷갈렸어요. 방은 넓은편이었고, 와이파이도 잘 되었습니다. 전자렌지도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별로 없었습니다. 다만 대중교통편은 어쩔지 모르겠어요.
제주 방문 시 1순위로 예약하는 호텔. 서귀포 혁신도시 주변이라 깨끗하고 정리가 잘되있음 호텔 같은 건물에 유부초밥집과 치킨체인이 있음. 제주도에 있는 호텔 중에서 인터넷 연결이 잘되있는 몇 안되는 호텔. 내부구조 및 하우스키빙이 매우 잘되있음
더블룸과 트윈룸이 있는 데 더블룸 인기가 높아 예약이 어려움. 주차장이 내부는 매우 적고, 외부 공터에 있는 데 악천후시는 이용할때 어려움이 있음. 조식이 맛은 있지만 가벼운 편이라 조식뷔페를 원하는 사람은 아쉬움.
한라산 영실코스와 나름? 가까웠고 숙소가 가격에 비해 굉장히 깔끔하고 괜찮았다.
화장실이 조금 좁았던 것 같다.
깔끔
좁은 공간, 불친절한 데스크 직원, 입구에서 흡연하던 직원들
가격 대비 비교적 깔끔하다는 점....
너무 좁네요. 가족에겐 별로네요. 그리고 더블에 싱글, 그 싱글이 카펫 바닥에 매트리스라니....이불이 바닥에 끌릴까 신경쓰여 숙면 불가...직원들 친절하다더니....제가 만난 두 분은 인사도 없고, 고객 드나드는 입구에서 여자 직원 두분 흡연하시고...데스크 직원, 주차 관련 질문에 '저기 옆에 공용주차장 이용하시면 됩니다' 저기 옆이란게? 여기가 우리 동네는 아니잖아요. 그렇게 알려주면 다들 찾을 수 있나요?
조망은 상대적으로 괜찮은 편이고 위치도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닙니다.
호텔이라는 타이틀에 비해 직원들의 서비스 정신은 부족한 듯 보입니다. 또한, 실내의 침대도 싱글 침대 한개랑 엑스트라 침대 한개가 배치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보편적인 호텔 객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좁습니다.
나홀로 장기 투숙을 했었는데 객실 정비도 객실 컨디션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두명이서 투숙하기엔 좁다고 느낄수 있지만 객실은 작아도 있을건 다 있고 침대 뒤에 간의 테이블처럼 있어서 창밖을 보면서 독서도 할 수있고 티비보면서 간단히 식사할수 있게 되어서 참 실용적으로 잘 해놨구나라고 느꼈습니다. 8박 투숙을 하면서 한번도 불편했던점이 없었으면 주변 지인들한테도 적극 추천하고 있습니다. 아, 룸메이드 여사님도 프론트 직원들도 모두 친절하셔서 덕분에 편히 쉬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