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후기
주차가 정말 좋았습니다. 부산 숙소 중 주차 괜찮은 곳 중심으로 3명 숙박을 찾았던 건데 그 조합으로는 이만한 숙소 찾기 어려울 것 같아요. 욕실이 꽤 넓습니다. 변기가 절수형이라 오래 누르고 있어야 하긴 한데 쓰는데는 전혀 불편함 없습니다. 어메니티 향도 마음에 들었어요. 택배 보관공간이 있어 급한 택배 받기 좋았습니다.
A동이었는데, 세탁실이나 헬스장이 모두 B동이라 오가기가 불편했습니다. 침대 크기는 괜찮은데 공간 자체도 자체이나 맞은편이 바로 보이는 통창이라 커텐을 편히 열 수가 없어서 더 좁게 느껴진 것 같아요. 저렴한 옵션이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요.
타이밍 좋게 성수기인데 저렴하게 예약했어요 수페리어 트윈룸이었고 방이 넓지는 않아요 화장실이 넓은 대신 방이 좁음 소음도 별로 없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셨음 엘리베이터가 많고 빨라서 좋더라구요 침대도 편하구 꿀잠 잤습니당 창문도 열려요 매일 생수도 새로 채워주시고 청소도 무난무난 무엇보다 위치가 깡패 벡스코 방문하시는 분들한테 넘 좋음 바로 앞은 아닌데 주변에 음식점이나 카페 가기 좋아서 접근성이 괜찮은것 같아요 백스코 빠르면 3분컷입니다 천천히 가도 5분이면 감 체크아웃시 짐도 맡길 수 있어용
카페트 바닥이라 먼지가 좀 많은거 같아요 비염인인데 숨쉬기가 좀 힘든 너낌..뷰는 그냥 건물뷰 환기를 시키려고 해도 앞이 건물이라 더운 바람 들어옴ㅠ 어매니티 치약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해운대와 광안리 사이에 있어 다니기 편합니다
룸이 너무 작고 답답하네요
침대가 편안해서 꿀잠 잤어요. 이불도 청결하고 샤워실도 깨끗하고.. 조식은 그냥 부담 안가지고 먹을 정도였어요.. 딱 필요한 것만 있다고나 할까..? 센텀시티역 근처라 쇼핑가가도보 5분거리에 있었고 호텔내 1층 편의점. 나가면 음식점들이 많아서 저녁 늦게도 먹을 것들이 많았어요.
수영장이 b동에 있었는데 안내를 충분히 받지 못해 그냥 패스했어요. 1층 로비에 비즈니스호텔이랑 프리미어호텔 카운터가 나란히 있어서 가격은 차이가 나는데 무엇이 다른지 모르겠더라구요
전망과 위치가 좋았다
처음 체크인할 때 직원이 불친절했고 기온이 낮았는데도 난방이 되지 않았고 전기차. 주차자리에 밤새 일반차량이 주차하고 있어서 조치를 요청했는데 불가하다는 황당한 답변만 했다.
침구는 편안했음.
방에 들어서자마자 굉장히 작고 답답하다고 생각했는데, 코너에 위치한 방이었고 창문이 다락만큼 작았고 창밖으로 시멘트벽이 보이는 방이었음. 3박을 머무를 예정이었기에 변경해달라고 프론트 데스크 직원에게 요청했는데, 스위트룸만 남았다며 $350불 가량 더 내고 옮길거냐고 물어봐서 당황하였다. 다음 출장에서 절대 이 곳에 묶을 것 같지는 않음.